맨날 빚이 얼마다 얼마다 하면서
글 올라오는데
왜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이거 하면서 왜 빚을 내는지
따면 빚낸거 갚지도 않고
기분좋다고 유흥이나 그런데 돈 쓰고
잃으면 아 빚 어떡하지 이러면서
또 손벌리고 있고
내 일상생활에 타격 없을만큼
딱 즐기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몇천 빚내면서까지 이걸 그렇게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여유있을때 그냥 국밥이라도 경기보는재미로
살짝 살짝 하면 되지 뭔 빚까지내서 하고
그걸 자랑이라고 네임드에
아 빚이 얼마다 죽고싶다
이런글 올리면 자기위안 되나..
이해를 못하겠어서 한번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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