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이제 진짜 그만해야겠다...
22살..군대도 안갔다왔고
처음 재미로 소액한다는게 눈에만 보이는 숫자에 돈의 가치를 망각하고 걸고걸고 이제 진짜 그만해야될때가 왔네요...
처음에 130만원을 다 잃었을때 그만할껄이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뒤늦게 후회한 내가 밉고 한심하다...-1200정도가 되었지만 배팅으로 복구해야겠다는 생각을 접는게 내 앞으로의 삶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원래 본인 부담하던 등록금을 낼 돈이 없으니까 너무 막막하다.. 휴학을 해야하나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될지모르겠다.. 공부도 해야하고 돈도 벌어야하고 학교도 다녀야하고...당장 등록금때문에 100만원정도 빌릴만한곳은 없는지 찾고있는중입니다..아 ㅜ 진짜 너무 내가 한심하고 진짜 이러다가 자살하는군아 싶었네... 하 ㅜ 진짜 막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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