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입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토토 손해금만 3천 가까이되는거같습니다.
전과없음
2015.04.23가입
토사장 죽이는게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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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3 (월)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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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 2017.02.13 (월) 22:03
안녕하세요 올해 고등학교2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제일먼저 토토를 접한것은 중학교 2학년때 아프리카TV를 보다가 사다리 방송이라길래 보니깐홍보 하면서 픽주는 것을 보고
한번 호기심에 가입을하고 5만원으로 시작을했습니다. 아프리카 TV를보면서 5씩 배팅을했는대 6연승으로 30이 되었습니다.
첫날부터 이렇게 따니깐 돈이 우습게보이고 학교 수업시간 쉬는시간 상관없이 계속 사다리를 탔습니다.
그렇게 순이익이 100만원이 되었습니다. 일주일만에 돈버는게 쉽구나 라고 중학교 2학년때 느끼고 그뒤로 계속 30만원씩 충전을하면서
사다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4주연속 이득없이 손해만나오고 그러다가 결국 동생 저금통을 깨고 40 가까이 되는 금액을
토토 충전을하고 오링을 당했습니다. 지금 기억하면 그때 2달동안 손해금만 400 가까이 되는거같습니다.
토토를 그만해야지 생각을하고 2주정도 안하고있다가 방학때 아버지 회사로 용역을 뛰러 갔습니다.
아버지가 공장 사장이라 거기서 그냥 앉아 있어도 뭐라 안하더라고요 그렇게 그냥 몇시간 앉으면서 쉬기만 반복하면서 하루에 10만원씩 받았습니다.
할게없어서 다시 또 토토를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10씩받아서 10출씩 시작했는대 3주동안 이득하나없이 제자리 돌다가 오링나기만했습니다.
그렇게 방학도 끝나고 용돈은 무조건 토토에 올인했습니다. 따기도 땃지만 손해만 더 많았습니다.
그래도 땃을때 만 생각하면서 이번에는 따겟지 이번에 잃으면 진짜 포기해야겠다 이런생각을하면서도 계속 토토를 했습니다.
그러다 중학교 3학년때 고등학교는 가야겠다 생각해서 4달정도 토토를안하고 공부에만 매진했습니다.
고등학교 입학하고나서 4달정도 더 토토를안하다가 성적도 매번 오르지 않고 떨어지기만해서 용돈도 줄어들어서
돈이필요해 토토를 다시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때가 7월달입니다. 7월달부터 지금까지 매주 용돈의 대부분을 토토에 올인했습니다.
그렇게 9월달까지 이득도 손해도 없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다 10월달에 25원 시작을 했는대 그날 10연타를하고 스포츠도 4폴더가 다들어왔습니다.
25출 300환을 치고 나서 그뒤로 금액이 더욱 커졌습니다 50 충전을하고 잃고 바로 100 충전을하고 그뒤로 계속 100씩 충전을했습니다.
그러다 돈이 다 떨어지자 아빠 회사 사무실에 있는 돈에 손을댔습니다. 500 가져갔습니다. 사무실에 CCTV가 없고 3일전에 가져간거라 아버지가 아직 몰르고 계십니다. 500만원은 올인 났구요 .. 그래서 오늘부터 인력회사에서 용역을뛰고 하루에 9씩받는대. 진짜.. 어떡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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