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전 현건 황연주 허리부상
다만 이날 주포 황연주의 컨디션은 그리 좋지 못한 모습이었다. 이에 대해 양철호 감독은 "3세트 끝나고나서 허리가 좋지 않다고 하더라. 경기 중에 바꿔줄까 했는데 괜찮다고 했다"가 돌아보며 "자기 타이밍에 못 때리고, 서브도 점프 타이밍이 안되니까 자꾸 미스가 나더라. 그래서 5세트에 (고)유민이를넣었다. 자세한 것은 확인을 해봐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고유민은 5세트 황연주 대신 투입돼 공격, 서브 득점까지 올리며 제 몫을 해냈다. 양 감독은 “연주가 경기 중에 허리가 좋지 않다고 해서 바꿔줄까 했는데 괜찮다고 하더라. 그런데 공격이나 서브에서 제 타이밍이 안 나오더라. 그래서 유민이를 넣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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