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동휘] "페널수지" 의 창조자가 나다
때는 4년전쯤
구중이 한창 유행이던 그시절
네임드에서는 구중 단속을 강화하기 시작한다.
필자는 구중아닌 구중같은 낚시에 목이 말라 있었다.
내가 밀었던 구중아닌 낚시들로는
1. 먹힘,막힘
사용법 : 레알,바르샤 같은 대세 팀 똥줄 타이밍에
"아 레알 막힘...ㅠㅠ"
이걸 쓰면 애들이 순간 가슴이 철렁하면서 "레알 먹힘??"
여기서 가만 있으면 구중이된다.
하지만
"레알 공격 막힘...ㅠㅠ"
이것으로 벙어리를 회피하게 된다.
2. "페널 수지"
지금까지도 유행하고 있는 "페널수지"의 창조자가 바로 나다.
페널상황에서 아무때나 쓰일수 있으며
원조는
" 맨유 페널 미스a 수지짱!!ㅅㅅ"
이게 원조 되겠다.
맨유 페널상황에 미스A의 수지를 응원하는것이라
운영자로서도 구중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되는 무적의 치트키다.
일부러 미스A의 a를 소문자로 작게 씀으로서 약 3초간 맨유 배팅한 배터들의 간을 철렁하게 만들수 있다.
지금은 페널 미스를 의미하는 뜻으로 쓰이는듯 하다.
이 외에도 야구 경기중
강동휘: "크다! 크다!"
그러면 애들이 "어디어디?"
강동휘 :"소프트뱅크다! ㅅ ㅅ"
강동휘: "텐이다 텐이다 라쿠텐이다! ㅅㅅ"
로서 회피술을 보였지만 벙어리를 먹고 쫄아서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다.
필자는 낚시로 전과 3범이다..
애매한 구중도 구중으로 잡혀들어갈 수 있으니 조심해서 사용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