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하워드 시즌아웃!!!
단독 2위 삼성생명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옆구리 부상을 당한 나타샤 하워드(26, 190cm)가 시즌 아웃 될 전망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하워드가 옆구리를 다쳤다. 앞으로 남은 경기 출전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대체 외국선수를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하워드의 부상으로 삼성생명은 당분간 외국선수 기용을 엘리사 토마스 1명으로 치른다. 오는 15일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도 외국선수는 엘리사 토마스만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