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르형왔다!! 보고싶었지?? 100프로 국농 픽))) LG vs KCC
이번경기는 LG와 KCC의 경기로
홈인 LG는 플옵 마지노선인 6위 자리를 놓고 전자랜드와 순위싸움을
펼쳐야 하는 상황이지만 최근 2연패를 기록하는 등
자리를 양보하고 싶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 경기에서 상대전적 3승 1패로 우위인 KCC를 맞아
홈에서 연패 탈출과 동시에 6위자리를 꿰찰 수 있도록 꼭 승리를 기록해야만 하는 입장.
먼저 수비쪽을 보자면
정성우와 최승욱 둘 다 슛팅 감각이 조금 약한 모습이지만 수비력 만큼은 뛰어난 선수로
정성우는KCC의 이현민의 힘을 빼놓을 수 있는 힘과 수비력을 갖췄고,
최승욱 또한 김지후 같은 슈터나 슈가 수비에 중용되고 있으며 리바운드의 가담하는 등
궃은일을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LG의 기둥인 메이스를 보면 골밑에서의 득점력과 리바운드를 능히 잘 해내어주면서 외곽까지 살려줄 수 있는 선수로
종종 무리한 플레이를 보이는 적도 있긴 했지만 득점면에서는 리그 4위권을 달리며 확실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기당 평균 13.1개로 전체 2위를 기록중인 실책을 줄여나가고 김진 감독이 강조하는 적극성의 부분에 대해서
선수들이 경기에 반영해 나간다면 연패탈출은 물론이거니와 공동 6위의 오르는 기쁨도 기다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정 KCC 보도록하겠습니다.
KCC는 에밋이 부상에서 돌아오면서 팀 분위기가 변한 모습으로 27일 KT와의 경기부터 꾸준히 출전하고 있는데
8경기에서 평균 28.9득점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에밋의 성적과는 다르게 팀 성적이 그리 좋지 못한 모습인데 승패 후 연승을 이어나가지 못하며 3승 5패에 머물고
있는 현실로 송교창과 이현민을 제외한다면 경쟁력을 갖춘 선수들이 부족한 상황.
송창용이나 김지후는 기복심한 모습을 여러차례 보여주는가 하며 클라크가 전전긍긍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하지만
높이면에서 LG에게 밀릴 수밖에 없을 것.
이번 경기 에밋에게 집중된 공격 루트를 나머지 선수들이 조금이라도 거들어 주지 않는 이상 승리를 장담하기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LG의 김종규 공백은 아쉽지만 대체자원으로 박인태가 어느정도 메워주고 있는 상황.
홈에서의 경기일정을 맞아 6위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LG의 핸디캡 승리로 접근해보겠습니다.
LG 핸디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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