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자업자득
뿌린 대로 거둔다. 사필귀정, 인과응보
2017.02.17 12:41:39
1.TNT가 중계하는날
2.동시에 시카고가 홈임(TNT데이에 시카고 홈경기는 깨지지 않는 연승 기록이 있음)
이 두가지가 맞아 떨어지는것과 동시에 심판의 개쩌는 홈콜 덕분에 던지는 순간, 화면상으로 확인도 안되는
팔꿈치에 미세하게 손이 데였다고 파울로 인정해서 자유투를 받았고, 버틀러가 자유투 2개다 성공시킴.
마지막에 호포드가 0.09초 이용해서 던졌지만 에어슛으로 망사. 끝.
심판의 홈콜이 여느 경기와 같이 적당했다면, 보스턴이 이길경기 였지만
후반들어 시카고는 심판의 무자비한 홈콜 덕분에 자유투로 따라잡을수 있었으며
웨이드가 없는 시카고는, 현재 동부지구의 최강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아이제아 토마스같은 유능한 가드를 가진보스턴을 꺾기에는 누가보아도 힘들어보였고, 시카고의 최근 경기력과 보스턴의 최근 경기력등 최근흐름을 보고분석했다면 보스턴으로 가는 사람이 꽤 되었을거라고 예상함. 결론: 심판이 경기를 지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