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조동현 "토요일 모든것을 쏟아붓는다"
KT 조동현 "토요일 모든것을 쏟아붓는다"
기분 좋은 성적을 거둔 케이티지만 일정이 좋지 않다. 하루 휴식 후 주말 연전을 갖는데 상대가 상위권 팀인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 서울 삼성 썬더스다. 더구나 18일(토) 부산에서 경기를 치른 후 19일(일) 서울에서 경기를 가져야 하는 만큼 일정이 빡빡하다.
조 감독은 "한 경기를 잃을 생각으로 나서진 않을 것이다. 토요일 모든 것을 쏟아붓고 일요일 경기도 나설 것이다. 한 게임 한 게임이 중요하다. 내일은 간단히 워밍업을 하면서 체력 관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