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2월 18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 vs 볼프스부르크 간단 코멘트
안녕하세요 공룡입니다.
오후 경기 복기입니다.
파란색은 적중 빨간색은 미적중입니다.
KCC 핸디 오리온스 핸디
처음으로 축구 관련 글을 쓰는데 농구도 두개 다 미적중이고.. 기본적인 흐름 자체는 농구 분석과 비슷하게 가보겠습니다. 단 한경기뿐이지만 쓰면서 두근두근하고 재미있겠네요.
각설하고 저녁 한경기 프리뷰입니다. 참고하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3:30 도르트문트 vs 볼프스부르크
도르트문트 일정이 빡빡했더군요. 일단 다름슈타드에게 원정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한점. 그리고 이번 주중 일정때문에 벤피카로 원정을 뛰었다는 점. 경기 끝까지 전력을 다해서 뛰었다는데 졌네요. 다른 분들의 글을 참고하니 오바메양이 무너진 도르트문트의 주요한 원인중 하나로 꼽는다던데.. 괴체가 돌아온다 안돌아온다로 말이 많은데 신지와 카스트로가 그 자리 놓고 피터지게 싸울 거랍니다.
![[공룡] 2월 18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 vs 볼프스부르크 간단 코멘트](https://thumb.named.net/normal/resize/origin/file/free/editor/1702/68094f936075a6be921d83943dc07a63_O6JAep12bOlvBMlC.jpg)
일단 경기 라인업 상태입니다. 현재 괴체는 라인업에는 없군요. 카스트로가 주전 라인업에 올라와있고 신지는 서브입니다. 뭐 스탯상으로 보이는 것도 큰 차이가 있으니 저 같아도 카스트로를 쓸 것 같은데요. 도르트문트 팀 자체가 빠른 스피드로 상대를 압박하는 팀이라는데 체력적인 문제가 정말 발목을 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정 끝나고 당분간 좀 쉴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박차를 가해서 어떻게든 분위기 쇄신을 해야 하는 입장이 아닐까 합니다.
골라놓고 보니 한참 정배네요. 쉬운 경기부터 건드려서 한번 건드려 볼까 하는데, 축구는 경기 수가 워낙에 많으니 모든 경기 다 건드릴 수는 없고, 이런식으로라도 한두경기씩 써보다가 나중에 좀 익숙해지면 농구처럼 한줄 코멘트로 리그 하나 통째로 건드려볼까 합니다.
재미로 참고할 만한 사항 :
도르트문트는 볼프스부르크와의 3연전에서 전반 후반 승리를 따냈다.
도르트문트와 볼프스부르크는 3연전에서 모두 도르트문트가 승리를 따냈다.
도르트문트와 볼프스부르크는 6경기 연속 3골 이상을 기록중이다.
도르트문트는 볼프스브루크와 15번 경기를 갖고 12경기 이상 2골 이상씩을 기록하였다.
도르트문트는 분데스리가 30경기 연속 홈에서 패가 없다.
도르트문트 승 택합니다.
써놓고 보니 어색한 부분이 많네요. 밤에는 시간되면 내일 있을 올스타 코멘트나 해볼까 합니다. 전세계 농구인들의 축제인데 그래도 아무 말 없이 넘어가는 건 좀 그렇죠.
공감과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