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과저승사이에서.....딱한마디만 하고 떠날께....
우........마........옵.........
내마지막 희망이다...
주말에 꿀빨았다어쩐다하는데 나는
토요일날 뮌헨 단폴쎼게가고
일욜날 진짜 끌어끌어모아서...반토막 한전갓다 나가리되고...
새벽에 째고째다가 오늘 정배다싶어서
파리생제르망갔다....... 더이상 희망이없다 주말동안
뭐에홀린놈처럼 이랬는지 모르겠다
우마옵.... 가고 진짜 정산하고 새로 살고싶다...
한동안안했는데 왜 갔다하면 이러는지 모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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