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 “박혜진은 내일 병원에 가봐야 한다”
위 감독은 박혜진의 상태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조금 안 좋은 것 같다. 허리에 통증이 있는 것 같은데 내일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다”라고 간단히 언급했다.
이어 오늘 경기 승리에 대해 “우리도 챔프전을 준비하는 상황이고 상대도 승부에 나선 상황이었다. 승부처에서 식스맨들이 잘해주는 것 같다. 그게 강팀의 조건인 것 같다. 가비지가 아닌 승부처에서 잘해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 역할을 은실이 보람이 단비가 자유자재로 해주고 있다. 그런 부분에서 칭찬해주고 싶다”고 힘을 줬다.
남은 4경기도 챔프전에 대비한 준비를 하겠다는 위 감독은 “챔프전은 어느 팀이 올라올지 모른다. 새로운 라인업도 써보면서 준비를 하겠다”라며 구상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