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우람, 손가락 깁스 3주 결장
KT 김우람, 손가락 깁스 3주 결장
KT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18일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김우람이 왼손 약지를 다쳤다고 한다. 경기 끝나고 난 뒤에 통증을 느꼈고, 18일 경기도 수원 숙소로 이동 후 병원에서 3주 골절 진단을 받고 깁스를 했다. 20일 다른 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받을 예정이지만, 당분간 경기에 나오기 힘들다.KT는 21일 서울 SK와의 경기엔 김우람과 박상오 없이 경기에 나설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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