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불스의 지미 버틀러가 보스턴 셀틱스으로 향하게 됐다는 소식이다.
또 한 번의 대형 트레이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시카고 불스의 지미 버틀러가 보스턴 셀틱스으로 향하게 됐다는 소식이다.
'야후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버틀러가 트레이드로 보스턴으로 떠나게 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소식에 따르면, 보스턴은 버틀러를 받는 대신 재 크라우더, 에이브리 브래들리와 브루클린 네츠로부터 받은 2017년 1라운드 지명권을 건네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