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축구분석 SM 캉 vs AS 낭시

릴과의 홈경기에서 0-1로 패한 캉. 리그 3연패의 부진에 빠져있다. 3경기 모두 무득점에 그치며
공격이 풀리지 않았다는 것이 아쉬운 부분.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결장하던 FW 로들랭이 복귀해
FW 산티니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됐다. MF 디오망데의 공백을 제외하면 부상자들이 모두 돌아왔다는 것도 고무적.
최근 2연패를 당하기는 했지만 홈에서 6승2무4패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도 기대해볼 만하다.
원정에 나서는 낭시. 앙제 원정에서 0-1로 패하며 리그 3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이번 시즌 25경기 18득점에 그치며 공격력에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MF 푸요가 부상에서 복귀하기는 했지만 FW 달리 MF 쿨리발리 DF 크레티엔의 부상 공백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원정에서는 13경기 6득점을 기록하는데 그치며 2승5무6패로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홈에서 6승을 기록중인 캉. 최근 3연패로 주춤했지만 FW 로들랭의 복귀로 FW 산티니가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원정에서 13경기 6득점에 그친 낭시의 부진과 부상자 공백을 고려할 때
홈팀 캉이 연패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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