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욕하는 애들 보면, 참 어이없다. 검찰출신들 중에서 스폰서 하나 없는 사람은 극소수일꺼다. 우병우가 그래도 처가가 잘살아서 검찰 시절 눈치 안보고, 투명한 기소를 했던 사람이고, 그로 인해 후배들의 신망도 두터운거고, 본질을 잘아야한다. 상위 1% 머리 좋은넘들이 돈 10~20억 해먹고 하는게 문제가 아니다. 그런거에 배아파 하면서 와~ 어떻게 그럴수 있어?라고 생각하지마라 니네 사기업 사장들도 탈세하고, 어떻게 해서든 세금 안낼려고 하니까. 우병우와 청와대가 이렇게 씹힌 이유는 XX일보와 전쟁이 나서 이 지경까지 온거다. 우병우가 XX일보에서 청탁을 했고, 그걸 거절 하면서 우병우 아들 의혹등을 터트린거고, 청와대를 공격하니, XX일보 주필 향응 받을걸 청와대에서 맞불 놓으면서, 최순실 국정농단때 보수언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