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16년차] 중독에서 벗어나다..(2)
아프지 않을만큼 중독되고..
견딜수있을만큼 도박할껄..
그랬다면,조금은 덜 힘들었을텐데..
오늘도 지난 16년간의
도박생활을 후회하며
이렇게 반성문을 작성한다.
그렇게 힘들게 돈을벌었고
나는 도박을 할수가 없었다.
갓다리..
갓 볼..
스포츠..
어느것 하나 이길 자신이 없었다.
난 술을 마시기시작했다.
노다가형님들과 어울려
매일 매일 술을 마셨다.
술을 마신곤 수원역으로 향했다.
수원역에서 심양을 만났고
그녀를 보기 위해
난 노다가를 계속 갈수가 있었다.
노가다 술 심양
노가다 술 심양
노가다 술 심양..
그렇게 나는 알콜,섹스중독으로
도박중독에서 벗어날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