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의 주저리주저리...
네임드 가입언제한지도 모르겠지만 육칠년은 족히넘은거같네요
피시방 등등 장사하면서 집에돈 다까먹고 물론 토토로...
집에서 정리해주면 또 빚내고 정리해주면 또 빚내고
그렇다고 집이잘사는것도아닙니다..
이런생활반복하는 인생 재작년부터 열심히회사다니면서
열심히살앗네요 토토는끊지못햇지만 정말소액 월급에서 최소한만 하면서 열심히살앗는데
노름이란게 줄이는거 다소용없더군요 삐거거리고 다시 구덩이속으로빠지는건 한순간이더군요
끊지못하면 언제고 또 같은상황이 올테니까요
햇살론에 산와머니 바로론 카드 빵구나서 그걸메우려고 일수를쓰고
이제 일수마저 밀리기시작하고 핸드폰은 이미 그들의것이지 제것이아니네요
이제는 친한친구에게까지 내일까지 꼭준다고 지키지못할약속을하고
몇십만원씩빌려쓰고는 내가생각해도 쓰레기...
저번주에 제가몸이안좋으신 어머님께 또 삼백을 받앗습니다
돈이없으시다는거 온갖 땡깡부리고 회사출근도못한다 하고
제가집에돈까먹은게 이억이넘네요 이젠 집에돈도없으신데
또 해주십니다 그돈마저 저번주 주말에 다날렸습니다
낼은 담배값은 고사하고 회사출근할 기름값도없는 자신을보니
나도 모르게 죽고싶단 생각만드네요
대포통장 주면 돈을주겠단문자에도 눈이가네요 사기꾼들인걸알면서도말이죠
네이버에 도박빚 죽고싶어요 이렇게 쳣다가 한댓글을봣는데
어차피 돈생기면 또 도박처할거자나
쓰레기같은인생 걍 부모 주위사람 피해주지말고
걍 디져라
이렇게 써놓앗데요
진짜공감하고
하...내가지금 여기서 멀하는건지
죄송합니다 여러분
내일이 오는게 무서워 어제도 밤세고출근햇는데
넘무피곤한데 눈을 못감겠네요
눈뜨면 내일이니까
진짜죽고싶은데 못난놈이라 용기는잇을려나 몰겠네요
오늘밤이 고비가 될듯합니다
채팅창보면 웃고떠들고하는 님들이 너무부럽네요
안녕히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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