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하루였다
하소연좀 하자
2017년 2월 23일 기억한다 ㅅㅂ
아침 출근하면서 토스트사먹은게 좀 맛갓는가
거의 장염급으러 배아파서 오전내내 비실거리다 외출쓰고 뱡원가서 닝겔맞고옴
그 과정인지 출근인지 퇴근인지
난생 처음 40만원 거금들여산 페에가모 지갑 잊어버림 산지 3일만에
현금 한 20있었는데 아ㅡㅡ 저녁먹고 계산할때 암
담배꺼낸다고 지갑에서 꺼내다 폰 떨어져 액정이 작살남
폰은 바꿀때 다됬긴한데 그래도 빡침;
집와서보니 아베크ㄹ비 흰색후드티 팔 밑쪽에 고츄가루국물 묻아잇음
국물이아니라 테이플에 흘러잇는걸 옷으로 뱡신마냥 청소한듯;;
내가 퍙소에 절약같은거 좀 잘하는스탈인데
분명 끄고간줄안 보일러가 나없는데 하루종일 돌아가거있엇음 별거 아닌거같겟지만 나 진심너무화남
하루만에 생긴일들인데 진ㅁ 뭐가 씌얐던날인가봄
12시30분에누웠는데 아직 그냥 계속 머리에서 화가나서 잠이안옴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