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리 손목부상으로 무기한 아웃

라우리가 올스타게임 전 마지막으로 했던 살럿과의 경기에서
당한 손목 부상으로 무기한 아웃이 되었습니다.
라우리는 샬럿과의 경기에서 손목부상을 당했지만
이를 가벼운 통증정도로만 생각해 팀에게 알리지 않고
올스타전 3점 콘테스트와 올스타전 게임에 출전했습니다.
그 결과 부상이 더욱 악화되었고 결국 무기한 아웃 판정을 받았습니다.
라고하는데 라우리 자리를 터커가 매우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쉽게 안무너질팀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