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배구
현대건설은 이번 시즌 13승 13패 로 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한국도로공사와의 원정경기에서 2-3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4연패를 끊어내며 반등에 성공하나 싶었으나 다시 2연패에 빠진 현대건설은
KGC인삼공사에게 3위의 자리까지 내준 상황입니다.
오늘 경기를 통해 다시 3위자리를 탈환해야 하겠으나,
수비에서의 집중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현대건설입니다.
한유미, 고유민이 부진을 겪고 있으며, 황연주의 득점력 또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아쉬운 모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직전 경기에서는 이다영 세터가 경기를 조금씩 풀어갔지만
토스웍면에서 다소 흔들리며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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