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스 듀란트 4주결장
골스 듀란트 4주결장
『ESPN』의 크리스 헤인즈 기자에 따르면, 케빈 듀랜트(포워드, 208cm, 108.9kg))가 왼쪽 무릎을 다쳤고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왼쪽 무릎이 꺾인 것으로 판단되는 가운데 무릎이 꺾였다. 만약 연골이 찢어진 부상이면 최소 4주에서 최대 6주 정도 결장이 불가피하다. 듀랜트가 다치게 되면서 골든스테이트는 이번 시즌 도중 가장 큰 악재와 마주하게 됐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