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문경은 감독 "김선형, 무릎 아닌 골반부상"
SK는 4쿼터 중반 김선형이 공격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상대와 충돌, 무릎통증을 호소했다. 이현석과 교체된 김선형은 이후 투입되지 않았다.
문경은 감독은 김선형의 몸 상태에 대해 "무릎이 아닌 골반을 다친 것 같다. 오늘은 공휴일이라 내일 오전 부산에 내려가기 전 4명(김선형, 김민수, 최준용, 싱글턴) 모두 병원을 다녀와봐야 한다. 진료 받은 이후 정확한 몸 상태에 대해 알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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