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르형 오랜만에 찾아왔다!! 100프로 국농픽))) LG vs 오리온스
오늘 경기 LG와 오리온스와의 경기로
이제 정규리그가 마지막 6라운드만 남겨두고 끝을 보이고 있는데 홈인 LG는 올시즌 19승 25패로
7위를 기록, 6위에 자리잡고 있는 전자랜드와는 2.5경기차로 뒤져있습니다.
2월 중순까지만 하더라도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던 LG였지만 지난 인삼과의 패배를 시작으로 어느덧 4연패를 기록하면서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입장.
오늘 오리온스와의 경기 아주 중요할 수밖에 없을 텐데 이번 경기마저 패배를 기록한다면
전자랜드와 격차는 3경기까지 벌어지며, 특히나 올시즌 전랜과 상대전적은 2승 3패, 득실 마진조차 크게 뒤쳐져 있어
뒤집기란 당연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오리온스와의 상대성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리온슨를 상대로 1승 3패에 그쳐있는 모습이지만 둘의 마지막 경기였던 4라운드에서 승리를 챙겼다는 점이 위안되는 부분이며,
그 당시 득점 30점을 올렸던 김종규가 오늘 2일 복귀한다는 소식도 빅 뉴스.
지난달 5일 무릎부상을 당했지만 재활과 치료를 받고 돌아온 김종규의 회복속도는 엄청 빨랐다는 얘기가 돌고 있으며,
오전 훈련에 동참한 김종규는
“통증이 하나도 없다. 재활이 엄청 잘 되었다. 예전에 다쳤을 때도 그랬는데 (김재범) 트레이너 형이 정말 잘 해줬다. 또 지난 번에 다쳤을 때 했던 재활 훈련 효과를 본 거 같다”며 “일본에서 통증을 굉장히 많이 줄였다.
라는 말을 남겼을 정도로 컨디션에 문제가 없어 보이며 통증도 없다는 점.
출전 예상시간은 10분이라 나왔지만 이 10분은 LG의 크나큰 도움으로 작용될 듯 보여집니다.
오리온스..짧게 코멘트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최근7경기 6승 1패의 상승세. 김동욱의 복귀소식이 들려오며 더욱 분위기가 들뜬 기분에다
헤인즈와 허일영...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선수층이 두터운 오리온스는 그 장점을 보란듯 잘 살려내고 있는 상황으로 웬만한 팀에게는 승리를 헌납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원정에서의 성적은 11승11패로 다소 아쉬운 부분.
이 경기 두 팀다 동기부여가 강합니다.
6강 다툼을 하고있는 LG와 마찬가지로 오리온스 역시 오늘 경기 승리할 경우 삼성과 인삼과 함께 공동 1위로 올라설 수
있는 희망을 가지고 있기 떄문에 두 팀 모두 절대로 물러설 수 없는 승부.
하지만 김종규의 복귀는 LG 팀 시너지 효과를 높여줄 것으로 보여지므로 LG핸디캡 승리로 접근해 보겠습니다.
팀 모두 절대로 물러설 수 없는 승부.
하지만 김종규의 복귀는 LG 팀 시너지 효과를 높여줄 것으로
LG +4 핸디승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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