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뚜기의 남자농구 분석 (부산KT : 인천 전자랜드) (서울SK : 울산 모비스)

부산 KT
2연패를 달리고 있는 부산KT입니다.
직전 경기 서울Sk에게 아쉽게 패배하였습니다.
이재도, 김영환, 윌리엄스가 가드-포워드-센터 포지션에서 활실한 무게중심을 잡아주면서
팀을 이끌어 활력있는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 이재도의 가드가 KT에서 폭팔하고 있고 윌리엄스는 꾸준히 더블더블을 기록 하고있습니다.
주장 김영환과 이재도,윌리엄스의 합작으로 팀워크를 보이며 점수를 따내고 있으며
팀 내 분위기를 살리며 활력을 넣어주는 모습으로 많이 보여집니다.
이재도가 최근 거의 30분 이상을 뛰고 있는데 체력적으로 무리가 있어보이지만
팀원들 한명 한명에게 의지하며 성장하는 모습으로 경기를 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까지 경기들 내에서 보여주 었던 팀워크와 경기력을 이끌수 있는 분위기를 잡고
경기를 진행 한다면 승리에 가까워 지지않을까 하며 예상을 합니다.
키플레이어(3/3 서울SK전)
20 득점 이상 = 김영환
15 득점 이상 = 리온 월리엄스
10 득점 이상 = 이재도
최다 어시스트 = 이재도
최다 리바운드 = 리온 윌리엄스

인천 전자랜드
3연승을 달리고 있던 전자랜드는 직전 경기 모비스에게 패배를 하여 연승간판이 떨어졌습니다.
최근 선수들의 부상이 잇달아 나오고 있는 가운데 강상재도 허리통증을 호소하고 있고.
무리하면 1~2주 통증이 길어질 수도 있어 강상재의 활력있는 보습이 자자지고 있습니다.
강상재의 대타로 생각하는 선수는 이대헌이지만 이대헌도 잘해내줄지가 의문입니다.
전자랜드는 지난 2일 제임스 켈리를 가승인 신청했습니다.
당초 더 빨리 신청을 하려했지만 켈리의 마약 소지 혐의가 불거지며 승인이 오래걸렸고
다행히 켈리는 무혐의로 풀려났습니다.
켈리에서 아스카로 교체를 한 후 성적이 주춤했던 전자랜드는 켈리를 다시 불러들여 교체를 고려했습니다.
빅터가 팀 공격을 이끌고 반찬희는 공수에 걸쳐 활약을 하며 정병국의 득점 꾸준히 추가되며
경기 분위기를 잘 이끌고 있지만 그 외 다른 선수들을 생각하면 전자랜드는 어수선한 상태라 생각되고
이재도,김영환,윌리엄스 지키고 있는 포지션에선 막힐거라 예상됩니다.
키플레이어(3/3 울산모비스전)
20 득점 이상 = 없음
15 득점 이상 = 아이반 아스카
10 득점 이상 = 커스버트 빅터, 정영삼
최다 어시스트 = 박찬희
최다 리바운드 = 아이반 아스카
부산 KT 승리 예상





서울SK
3연패를 하고 있던 SK는 직전 경기 부산KT에게 승리하여 연패 탈출에 성공 하였습니다.
1일 벌어진 모비스와의 홈경기에서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핵심 선수들이 줄부상을 입었고 김선형은 무릎과 골반, 최준용은 무릎과 발가락에 통증을 호소했고
김민수는 허리를 삐끗했습니다
문감독은 부상선수들이 다수 나와 고민스럽지만 팀이 조금이라도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팀을 잘 추스르겠다며 말을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직전경기 승리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승세를 타고 있던 최준용 부상이 심한지 보이지 않았고 김선형도 눈에 보이지 않았지만
좋은 격기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번 LG와의 경기에선 핵심선수의 빈자리가 보이는 경기가 될것이라 보이고
Sk는 메이스,김시래,김종규 조합으로 팀워크를 보이고있는 LG에게는 넘지 못할것으로 예상됩니다.
키플레이어(3/3 부산KT전)
20 득점 이상 = 없음
15 득점 이상 = 테리코 화이트, 변기훈
10 득점 이상 = 제임스 싱글톤, 김민수, 최부경
최다 어시스트 = 테리코 화이트
최다 리바운드 = 김민수

울산 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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