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스라는 팀.
48분이나 플레잉 되는 느바에서는
벤치자원은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우승 준우승 당시 벤치에는 에질리,반스,발보사,스페이츠,러쉬등등 자원이 풍부했던반면,
지금은 4총사외에 멤버로는 확실한 스코어러가 사라졌습니다.
듀란트 하나보고 다 내보댄건데
지금 이 듀란트란 넘이 부상으로 빠져있으니 커리,탐슨 두명으로 한게임을 맡기에는
너무나 힘든거죠.
듀란트 빠진 지금이 최고의 기회입니다. 역배 플핸은 말이죠.
전 벌써 두경기 냠냠 했네요. 설사 마핸당하더라도 후회는 없습니다.(실시간이 더 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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