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어도 뛴다'' 뮌헨, 아스널전 베스트 가동 선언
''노이어도 뛴다'' 뮌헨, 아스널전 베스트 가동 선언
안첼로티 감독은 조금 힘을 뺄 법도 한데 "최고의 선발 라인업을 내세우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경기 하루 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안첼로티 감독은 "로테이션 생각은 없다. 필립 람(경고누적)과 제롬 보아텡(부상)을 제외하고 모든 주전이 출전한다"고 밝힌 출사표를 'ESPN'이 전했다.
당초 근육부상으로 아스널전 결장이 점쳐지던 마누엘 노이어 골키퍼도 안첼로티 감독은 선발로 활용할 계획이다. 그는 "아직 조금의 문제가 있어 훈련을 소화하진 않았다. 그러나 노이어는 100% 경기를 뛸 것"이라고 단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