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픽♥ 승률80% 한우픽 정성스런 조합&저녁메뉴는 S+한우 책임지겠습니다.(OK저축은행 vs 우리카드)

<OK 저축은행>
OK저축은행은 KB전까지 0-3 완패를 기록하며 시즌 마지막까지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2경기. 부상자도 많았고 외국인 선수 영입도 제대로 되지 않아 어려운 시즌이었지만 남은 선수들이 조금만 더
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줘야 하며 지난 KB전은 플레이타임이 약 70분만에 경기가 종료되며 올시즌 가장 짧게 끝난 경기가
돼버렸고 1, 2, 3세트가 모두 25-15로 압도적인 패배였으며 모하메드가 50%의 공격성공률을 보이긴 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성공률이 떨어졌고 나머지 국내 선수들의 득점도 잠잠했다.
게다가 국내 레프트 선수들의 리시브도 그다지 좋지 않았고 서브나 블로킹 모두 내세울만한 부분이 없었던 경기였다.
물론 어려운 시즌이고 막바지로 갈수록 동기부여도 없는 상황인 것은 감안할 수 있지만 팬들을 위해서도
이런 경기는 되풀이 돼서는 안된다.
<우리카드>
우리카드도 우리카드 나름대로 분위기가 좋지 않다.
대한항공, 삼성, 현대에 연이어 패하며 3연패. 승점을 단 1점도 추가하지 못했으며 삼성을 따라잡으면서 한전과 차이를 좁히고
봄배구에 대한 마지막 희망을 살려야했지만 이제는 자력으로 봄배구 진출을 노리기는 힘들어졌다.
한전이 남은 일정에서 승점 2점만 추가하더라도 포스트시즌 진출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한전은 현대전은 몰라도 마지막 일정이 KB전이라 사실상 봄배구 진출의 희망이 희미해진 우리카드다. 하지만 김상우 감독은 마지막까지 의지를 강조했고 내려놓고
편하게 하면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지난 경기들에서 우리카드는 파다르의 공격컨디션이 좋았지만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김광국의 토스가 자신감이 없어졌다.
더불어 국내 선수들의 공격성공률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파다르에 의존하게 되고 갈 곳 잃은 토스웍이 눈에 보이는 듯 했다.
중요한 경기들을 치르면서 부담감이 컸던 것이 선수들을 강하게 짓누른 것으로 생각하는 김상우 감독.
실력도 실력이지만 선수들의 심적인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사실상 봄배구 진출이 매우 힘들어진 상황인만큼 조금은 부담감을 버리고 편안하게 경기를 할 필요가 있다.
우리카드는 지난3연패를 통해 사실상 봄배구 진출이 굉장히 힘들어졌다.
한전이 현대전에서 승점을 따내지 못하더라도 마지막 KB전은 상대적으로 좋은성적이 예상되는만큼 준플레이오프
성사자체가 가능성이 매우낮아진상황이고 이제 봄배구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선수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를
할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며 파다르가 제역할을 해주고 있는만큼 상대의 빈약한 블로킹을
제압할 가능성또한 높다.
✔이번경기 우리카드의-8.5 핸디 승리를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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