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 골뚜기의 국농 두경기 분석 !!
적중 - 미적중 내역
3월 10일 LA클리퍼스 승 + 포틀랜드 승 ( 적중 )
피닉스 승 + 샌안토니오 승 + 클리블랜드 승 ( 미적중 )
1조합 2조합으로 나눠서 갔던 경기들인데, 올적중은 하지 못했네요.
그래도 주력은 들어와서 수익이네요.
오늘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서울삼성
직전 경기 창원LG에게 27점차로 대패배를 하였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배패를 하여 삼성은 31승 16패가 되면서 2위로 떨어졌고
치열한 선두 경쟁 중에 중위권 팀에 일격을 당한 셈입니다.
크레익은 단신 외국인 용병으로 분류되지만 몸무게가 117Kg에 이르는 거구라 골밑에서도
제 역할을 해내는 선수 이기도 하고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라틀리프와 크레익 두선수의 합작으로 30득점을 만들고 활약을 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하였고
삼성은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다가도 LG에게만 유독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원정에서도 크게 진적이 있습니다.
다음 시즌에도 계속 붙어야 할 팀이기 때문에 문제점을 찾고 풀어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
사이먼은 라틀리프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편이고 사익스는 크레익을 당해내기가 쉽지는 않아보이지만
최근들어 기복이 심하고 생각보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삼성이기에
강병현의 가세된 KGC에게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할것으로 예상됩니다.
키플레이어(3/5 창원LG전)
20 득점 이상 = 없음
15 득점 이상 = 리카르도 라틀리프, 마이클 크레익
10 득점 이상 = 문태영
최다 어시스트 = 천기범
최다 리바운드 = 리카르도 라틀리프

안양KGC
직전 경기 원주동부에게 승리를 하여 상승세를 보이며 2연승으로 달려간 안양KGC입니다.
역전의 명수는 단연 이정현이었습니다.
23득점 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역전의 명수가 됬고
사익스 또한 25득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로 역전에 힘을 보태었습니다.
사이먼은 21득점 1리바운드 2어시스트 7블록슛으로 공수에 걸쳐 공격성을 보였고 3점슛을 3개나 성공하며
외곽에서의 위력을 보였으나 리바운드가 아쉬웠지만 오세근이 19득점 11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아쉬운점을 메웠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분위기를 잡았고 그 중심에는 국내 득점 1위 이정현이 있었습니다.
3분 여간 3점슛 2개와 골밑 득점을 100%의 성공률로 만들었고 오세근은 4득점을 보태며 분위기를 이어갔지만
오래가진 못하고 분위기를 내주며 득점 상승세 또한 멈춰버리고 동점을 허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이먼과 사익스가 각각 9 득점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바꾸려 했지만 쉽사리 바꾸지는 못하였고
후반이 돼서야 사이먼의 3점슛 포함 연속 득점이 터지면서 이정현의 득점 가세로 다시 분위기를 잡았고
오세근이 이끌고 사익스가 뒤를 바주며 경기를 이끌었습니다.
부상으로 코트를 떠났던 강병현의 복귀전이었고 4쿼터 1분 12초 만에 코트에 나서며 복귀를 알렸지만
3분여의 출전 시간 동안은 별다른 기록은 없었습니다.
앞으로의 경기에 있어 연승 분위기를 탈수 있는 엔진 하나가 장착된 것은
틀림없었고 강병현의 가세로 전력 활용에 있어 안정감이 생긴 KGC입니다.
3연승 기대해 볼만한 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키플레이어(3/8 원주동부전)
20 득점 이상 = 데이비드 사이먼, 키퍼 사익스, 이정현
15 득점 이상 = 오세근
10 득점 이상 = 없음
최다 어시스트 = 오세근
최다 리바운드 = 오세근
안양KGC 승리 예상




울산 모비스
직전 경기 창원LG에게 패배를 하여 2연패를 걷고 있는 모비스입니다.
제대 후 출전 정지 징계에 이어 뜻하지 않은 무릎 부상까지 이어진 이대성은 예상보다
늦은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양동근이 세트 오펜스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이라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이대성에 빠른 공격이 가능하다
이대성이 뛰게 되면 양동근도 같이 뛰어야 되기 때문에 출전시간이 줄더라도
체력적으로 더 힘들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대성은 1쿼터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며 LG에 수비를 휘저어났고
경기시작 30초 만에 3점슛으로 첫 득점을 신고한 이대성은 1쿼터에 7득점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공격을 주도 했고 밀러에게 노룩 패스를 통해 어시스트를 제공하는 등
동료들의 찬스를 살피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전반에는 좋은활약으로 점수를 올렸지만 후반 들어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무득점에 그쳤지만
복귀전치고는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습니다.
후반들어 떨어지는 체력을 조절하고 집중력이 흐트려지지않게 팀 내 선수들과 팀워크를 보이며
경기 플레이를 한다면 맹활약속에서 팀을 승리로 이끄는 모습을 볼수 있을 거라 예상됩니다.
키플레이어(3/8 창원LG전)
20 득점 이상 = 네이트 밀러
15 득점 이상 = 없음
10 득점 이상 = 양동근, 함지훈, 이대성
최다 어시스트 = 이대성
최다 리바운드 = 이대성

전주KCC
직전 경기 부산KT에게 패배를 하여 모비스와 똑같은 2연패를 걷고 있는 전주KCC입니다.
에밋은 32득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분전 했지만 KT를 이겨내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에밋을 제외한 KCC의 다른 선수들이 전체적으로 침체에 빠진 가운데 송창용만이 외곽포 7개 중
5개를 림에 꽂아 넣으며 총 22득점을 기록하며 뛰어난 슛 감각을 선보였습니다.
1쿼터 막바지에 에밋에게 수비가 쏠리자 송창용에게 오픈 찬스가 났고 이를 외곽포로
연결하며 이날 경기 활약을 예고했고 2쿼터에 팀의 첫 득점을 여는 외곽포를 성공시키며 득점을 올렸습니다.
3쿼터에서는 다른 선수들이 단 6점밖에 넣지 못한 상황에서 송창용은 외곽포 2개 포함 8득점을 올리며 에밋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활약이 빛났지만 후반들어 체력적인 문제를 드러내며 힘들어 보였고
에밋은 뛰어난 성적을 기록 했으나 너무 오랜 볼 소유로 팀원들과의 연계플레이에서
문제점을 노출하였습니다.
다른 선들도 빈공을 찾아 공격의 활로를 뚫어주진못하여 아쉬움을 남기는 경기였습니다.
팀원들과 연계플레이를 할수있도록 팀워크를 높이고 후반들어 체력을 유지할수있도록
조절과 문제점을 보강 한다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수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키플레이어(3/7 부산KT전)
20 득점 이상 = 안드레 에밋, 송창용
15 득점 이상 = 없음
10 득점 이상 = 아이라 클라크
최다 어시스트 = 이현민
최다 리바운드 = 안드레 에밋
울산 모비스 승리 예상



1차 분석입니다.
최종 분석은 라인업 확인후에
다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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