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대중반인 한 토쟁이입니다..
저는 한때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남들이 알만한 대기업직장에도 열심히 다니고있었고
돈도착실히 벌엇습니다. 그리고 21살때 군대를 가게되었습니다.
모든 잘못은 거기서부터 시작이었습니다.스포츠를 좋아하는 저는 우연히 스포츠토토라는걸 선임들로 인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군대는 시간이 잘 가지 않습니다. 특히 계급이 차고 나서는요.. 그렇게 저는 군대가기전 돈을 많이 모앗기에
스포츠토토라는걸 빠지기 시작하였습니다.처음에는 시간벌이용으로 하던게 어느새 중독이 되고말았던겁니다.
그렇게 중독이 된상태로 전역을 하였고 중독이 된상태로 대기업 직장에 다시 복직 하였습니다.
하지만 군대를 같다온뒤로는 저혼자 독립을 하였고 제가 돈관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릴적부터 저희집은 잘사는 가정이 아니엇기에 저는 제마음대로 행동하고 말았던것입니다.
밑에 동생들이 잇엇지만 저혼자만 아는 나쁜 아들이 되어버렷습니다.
그렇게 토토에 빠져서 2년정도 시간이 지난뒤 저는 한심한 세월만 보내고 잇었습니다.
그렇게 2년에 시간이 지난뒤 저는 빚을 부모님 모르게 5천만원 정도 지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잘 다니고 잇던 직장도 안좋은일로 인해 퇴직 처리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빚은 쌓여가고 결국 부모님에게도 걸렸습니다.
여기서부터 핵심입니다.. 저는 그렇게 지내던 도중 우연히 친구가 부른 술자리에 가게 되었는데
마음에드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어려보엿지만 20살이라고 하기에 믿엇습니다.
그렇게 그여자랑 알고 지내던 도중 오빠동생사이에 관계로 발전되엇고
그렇게 지내던 도중 연락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아이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임신 16주차라는 말이었습니다..저는 눈앞이 캄캄했고 제아이인지 의심은 햇지만
제아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2주정도 시간이 지났고 아이를지우려했는데 오늘 병원에 같다왓는데
우연히 아이에 초음파 사진을 보왔습니다.
눈물이 계속 흘렀습니다...그리고 여자아이는 20살이 아니였고 알고보니 고등학생 이였습니다.
전 빚도 있고 집도 잘사는게 아닙니다. 이아이 지워야하는게 맞겟죠?.. 그렇지만 아이에 사진을 보면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여자아이는 낳기를 원하는 상태이구요..
욕해도 좋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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