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픽병장★3월11일미리보는K리그답지!!★

중사 황금대갈빡

4범

2014.10.28가입

팬티벗고 쏴리 질러

조회 547

추천 1

2017.03.11 (토) 11:18

                           

 

오늘은 어제보다 경기들이 쉬워보이고 좋아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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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개막전이였던 광주와의 경기에서 1대0으로 패하였다. 전반초반 경기 흐름을 상당히 잘 가져갔지만 의미없는 크로스가 많아지며 점점 흐름을 잃는 모습이였다. 결국 광주에게 볼 흐름을 내주며 끌려가게 되었고 선취골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기대를 모았던 세징요와 주니오.레오.호르기고로 이어지는 용병들의 흐름이 크게 좋은 모습이 아니였다는점이 대구로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다만 수비진은 어느정도 합격점을 받았다고 볼수 있다.광주의 세밀한 플레이를 유효 적절하게 막아냈는데 커버 능력이 괜찮은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챌린지에서 보여주었던 수비력보다는 확실히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종종 불안감을 노출하였다.주장 박태홍과 노장 황재원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기는 하였지만 수비진에서는 깔끔하지 못한 플레이가 나오며 아직은 가다듬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했다.
수비를 벗어나 대구는 공격부분에서도 상당한 아쉬움을 보였다. 특히 에이스 세징야의 흐름이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는데 4-3-3 포메이션을 사용하는 대구로서는 3명의 미드필더진이 공격진에게 전달하는 패스의 질이 좋지 못하였다는 점이 앞선 공격진들이 볼을 아래로 내려와서 받아야하는 좋지 못한 흐름으로 이어졌다. 대구가 개막전 패배를 뒤로하고 반전을 보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호드리고 이제권 한희훈으로 어어지는 미드필더 라인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겠다.
 
인천은 제주에게 1대0으로 패하며 홈 개막전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인천은 의도적으로 수비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크로스에 의한 실점이 나왔다는 점인 인천으로서는 아쉬운 모습이였다. 인천은 제주의 뒷공간을 적절하게 노렸고 롱볼에 의한 세컨볼을 따내는데 집중하는 전략을 가지고 나왔는데 이 부분은 어느정도 효과를 거두는 모습이였다. 하지만 슛팅숫자 5대20, 유효슛 2대11을 기록할만큼 제주에게 상당히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무실점으로 끝이 났다면 인천으로서는 탄력을 받을수 있었겠지만 결국 실점을 하며 아쉬움을 보였다. 하지만 인천은 이번시즌 수비적인 전술로 잔류를 목표로 하고있는 팀 색깔만큼은 확실히 보여주는 경기였다.
인천은 미드필더를 5명 두며 길게 펼쳐저 수비적인 커버 능력을 극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송시우를 필두로 박세직 김도혁등 역습에 좋은 미드필더진을 보유하고 있는점도 반가운 요소이지만 최전방의 달리를 활용하기에는 크로스의 정확도가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기에 인천으로서는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직전 제주와의 경기에서도 달리의 높이는 세트피스에서 상당한 강점을 보였다. 전반 23분 셋트피스 장면은 인천의 강함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인천으로서는 이번시즌 영입한 달리와 부노자의 두 용병이 합격점을 받았던 개막전이였기에 두 선수의 높이를 활용하는 공격이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의외의 결과물을 만들수 있다. 이태희 골키퍼가 좋은 활약을 보이기는 하였지만 인천의 골키퍼 부분은 여전히 안정적인 모습을 찾아갈수 있을지 의문이다.
 
두팀 모두 개막전에서 패하며 이번시즌 약팀의 이미지를 벗지 못하였다. 홈에서 펼처지는 대구는 홈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두기 위하여 좋은 집중력을 보일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대구는 직전 경기에서 미드필더의 흐름이 상당히 좋지 못하였다. 세징야의 활용도 역시 떨어지는 모습이였다.더군다나 주니오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 반면 인천은 강팀 제주를 상대로 상당한 선전을 펼쳤다. 두팀 모두 패하기는 하였지만 경기 내용면에서 인천이 확실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경기는 인천의 높이를 활용한 공격이 적절하게 통할수 있는 경기로 보인다. 이 경기는 언더를 주력으로 추천한다. 승패의 여부는 인천의 승리를 추천한다. 다만 두팀의 사정을 고려하여 무승부의 보험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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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개막전이였던 슈퍼매치에서 선취골을 기록하며 앞서갔지만 결국 동점골을 허용하며 무승부를 거두고 말았다. 수원으로서는 상당히 아쉬운 경기였다. 수원에서 이적한 이상호에게 동점골을 허용하였다. 수원은 중앙수비라인이 계속해서 선수들을 놓치는 모습을 보이며 셋트피스 상황에서 좋지 못한 집중력을 보였다. 수원으로서는 셋트피스에서 집중력을 높일 필요성이있다. 수원의 3백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기는 하였지만 양상민은 대인 마크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측면에서 상당한 돌파를 허용하였다. 지난시즌 어시스트 왕이였던 염기훈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수원은 서울의 후방을 적극적인 압박을 통하여 실수를 유도했고 이는 전반전을 수원이 유리한쪽으로 가져가는데 상당한 효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선취골 이후 수원은 의도적으로 라인 압박을 자신의 진영쪽으로 내렸고 이는 결국 서울에게 흐름을 내주는 좋지 못한 결과를 낳게 되었다.
수원은 안정적인 스리백을 기반으로 홈 개막전에서 좋은 흐름을 보여줘야 한다. 강팀인 전북을 상대하지만 수원의 미드필더 라인은 직전 서울과의 경기에서 상당히 좋은 압박능력을 보여주었다. 이는 결국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흐름으로 이어질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원은 서울과의 경기에서 방심하였던 압박능력을 떨어트려서는 안된다. 염기훈의 컨디션이 크게 좋은 모습은 아니였지만 염기훈의 활약과 조나탄의 활약이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김민우와 함께 공격라인은 좋은 모습을 이어갈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전북은 김진수의 데뷔골과 김신욱의 경기 종료직전 골을 앞세워 전남을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두었다. 아챔에 참여하지 않는 전북은 리그에 올인할수 있기에 이번시즌도 강력한 우승후보이다. 하지만 전북은 전남과의 경기에서 경기력이 크게 좋은 모습이 아니였다. 미드필더 라인에서 이재성의 빈자리는 상당히 크게 비춰지는 모습이였다. 전북으로서는 이승기 고무열등이 좋은 슛팅능력을 보여주기는 하였지만 이는 미드필더의 답답함이 이어지는 경기였기에 공간을 확복하기 위한 모습이였다. 고무열은 결정적인 순간을 여러차례 놓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는데 스스로도 부담이 갈것으로 보인다. 전북은 전남과의 경기에서 경기를 지배하기는 하였지만 전남의 역습을 효과적으로 막아서는 모습은 아니였다. 오히려 전남이 14대11로 슛팅숫자가 앞섰고 유효슛 역시 10대7로 전남이 앞서는 모습이였다. 전북으로서는 전남전에서 드러난 역습 차단 능력을 적절하게 만들어낼 필요가있다. 또한 전북은 전남의 오프사이드트랩을 공략하는데 상당한 고전을 하였기에 이 부분에서도 반전을 보일 필요성이있다. 소위말하는 '닥공'축구를 구사하는 전북으로서는 개막전 승리의 기쁨이 계속해서 이어지기 위해서는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던 부분을 보완할 필요성이 있어보인다.
 
두팀 모두 개막전 상당히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수원은 아쉽게 무승부에 그쳤고 전북은 김신욱의 버저비터 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두었다. 분위기가 괜찮은 두팀은 이번 경기에서 상당히 치열한 접전을 벌일것으로 보인다. 전북은 직전 전남전에서 역습에 상당히 고전하였다. 수원삼성이 역습의 형태를 가지고 나올것은 아니지만 전남보다는 역습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선수들이 즐비하다. 결국 이 경기는 두팀이 한골씩 주고받는 경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한쪽으로 크게 기우는 경기가 되지 않을것으로 보이기에 무승부를 추천한다. 언오버의 경우 두팀 모두 멀티골을 기록하기는 어려울것으로 보이기에 언더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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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개막전 경기 초반부터 인천을 상당히 압박하며 1대0 승리를 거두었다. 전반전 슈팅이 14대1이 였을만큼 제주의 일방적인 경기였다. 인천이 전반 중반 제주의 공격력을 막아내지 못하며 4-5-1에소 5-4-1로 포메이션을 변경했을만큼 제주의 공격력은 매서었다. 제주는 후반전 시작과 함께 인천에게 공격기회를 주며 아쉬움을 보이기는 하였지만 위기의 순간에 마그노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제주쪽으로 가져왔다. 분위기를 잡은 제주는 인천의 마지막 추격전을 뿌리치며 결국 한골을 지켜냈고 승점 3점을 얻어냈다. 제주의 경기력은 상당히 인상적이였다. 특히 미드필더에서 유기적인 패스 흐름은 제주가 이번시즌 더욱 높은 위치에 올라갈수 있을만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는점을 보여주었다.
제주는 멘디 이찬동 김호준등 주전선수들의 로테이션이 있었지만 빈자리를 느낄수 없을만큼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난 아챔전에서 멘디를 향한 크로스가 상당히 많았던 제주는 의도적으로 멘디를 밴치로 내렸고 이는 패스 게임이 이어지며 결국 안정적인 흐름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제주는 너무 중앙만을 고집하는 공격패턴이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선수들의 흐름이 좋은 상황인 제주이기에 중앙을 고집하는 공격패턴에 변화를 준다면 충분히 좋은 모습을 보일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울산은 개막전이였던 동해안더비에서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다. 정재용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상당히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종호가 결장하며 코바와 페트라토스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왔는데 코바의 움직임은 좋았지만 페트라토스의 움직임은 좋지 못하였다. 울산은 너무 측면에 의존하는 공격이 전반전 답답한 모습으로 이어졌다. 후반전 중앙으로 집중하며 괜찮은 흐름을 보였지만 결정력이 좋지 못한 모습이였다. 울산은 전체적인 공격작업은 괜찮은 모습이였고 빌드업이 괜찮게 이루어지는 모습이였지만 정확하지 않은 크로스와 측면에서 볼을 오래 끄는 모습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과감한 얼리크로스가 필요해 보이는 울산의 경기력이였다.
울산은 이번 경기에서 휴식을 부여받았던 이종호가 나설것으로 보인다. 제주와의 경기는 미드필더 라인부터 상당한 압박이 필요하기에 압박능력과 수비 가담 능력이 좋은 이종호가 페트라토스를 대신하여 선발 출전할것으로 보인다. 울산이 제주를 상대로 강점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제주의 측면이 아닌 중앙라인을 적절하게 공략할 필요가있다. 직전경기 좋지 못했던 결정력이 다시한번 울산의 발목을 잡을수 있겠지만 정재용의 좋은 컨디션을 믿어볼만 하겠다.
 
두팀은 개막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좋은 흐름을 보이고있다. 아챔에서도 두 팀은 마지막 경기에서 좋은 흐름을 보였고 그 흐름이 개막전에서 이어지는 모습이였다. 제주로서는 이번 경기 자신들이 목표로 하고있는 리그 우승에 근접할수 있는지 알아볼수 있는 척도가 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제주의 공격력은 최근 경기들에서 인정을 받았다. 울산의 역습 상황을 제주가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막아낼수 있느냐가 이번 경기의 관건이 될것으로 보인다.  이 경기는 제주의 승리를 추천한다. 언오버의 경우 제주의 공격적인 모습을 고려하여 오버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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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상주와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며 이번시즌 다크호스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강원은 4-1-4-1 포메이션으로 시작을 하기는 하였지만 사실 초반 경기 흐름이 좋은 모습은 아니였다. 4-1-4-1 포메이션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는 삼각압박에 약점을 보이며 오히려 상주에게 기회를 주는 모습이였다. 전반 중반 결국 강원은 4-3-3 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주엇고 이 흐름이 결국 패널트킥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정조국이 패널트킥을 실축하며 아쉬움을 보였다. 강원으로서는 경기 시작 초반은 좋지 못하였지만 결국 이근호의 멀티골에 힘입어 상주를 상대로 첫승을 거두었다.
강원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상당히 좋은 영입들을 보이며 기대를 모으고있다. 팬들은 레알강원이라는 별명을 붙여주며 이번시즌을 상당히 기대하고 있다. 강원은 4-3-3 포메이션에서 상당히 위력적인 모습을 보이며 이번시즌 공격부분에서는 좋은 흐름을 보여줄 예고편을 펼쳤다고 볼수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강원의 미드필더진은 네임벨류에 비하여 크게 안정적인 모습은 아니였다. 한경기를 치루었기에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강원의 미드필더진은 공간사이가 너무 먼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공격부분에서 너무 중앙으로 치우치는 모습을 보이며 다양성을 가져가지 못하는 모습이였다. 미드필더 부분에서는 측면압박이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였기에 강원으로서는 측면에 약점을 보일수 있는 시즌이 될수 있어보인다. 홈 개막전을 가지는 강원은 자신들의 장점인 공격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공격적인 능력이 좋은 흐름을 보여주어야 할것이다.
 
FC서울은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이상호의 이적 데뷔골에 힘입어 무승부를 거두었다. FC서울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좋지 못한 흐름을 보였지만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어느정도 좋지 못한 분위기를 탈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반 초반은 수원삼성에게 밀렸지만 후반전 FC서울의 경기력은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보여주었던 미드필더진의 빈공간은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나타나지 않았다. 라이벌 전이였던 만큼 선수들의 집중력이 좋은 것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미드필더진의 활동량과 압박능력이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한길의 부진은 아쉬웠지만 황선홍감독의 신임을 받고있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할것으로 보인다.
FC서울은 수원삼성과의 직전경기 좋았던 흐름을 이어갈 필요성이있다. 강원이 많은 선수들을 영입하며 다크호스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있기에 FC서울로서는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될것이다. 하지만 강원은 직전경기에서 중앙 공격만을 고집하는 조금은 단순한 패턴을 보여주었다. FC서울로서는 중앙미드필더진의 대결에서 밀리지 않을만큼의 선수들을 보유하고있기에 강원이 직전경기 약점으로 보여졌던 측면을 집요하게 공략한다면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데얀의 활약이 직전경기 미비하였지만 이번 경기 강원의 중앙 수비라인을 어느정도 공략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무장하며 이번시즌 다크호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강원의 홈 개막전이다. 직전경기 승리를 거두며 좋은 흐름을 이어갈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강원은 직전경기에서 측면 수비력이 좋지 못하였다. 이런 흐름은 미드필더진이 괜찮은 FC서울에게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강원의 공격력은 좋은 모습이지만 중앙만을 고집하는 모습은 단순하였다. 전술의 유연성과 미드필더진의 흐름을 고려하여 이 경기는 FC서울의 승리를 추천한다.
 
 
많은 분석글이 있지만 저처럼 여러 방면에서 경기를 관찰하고 분석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축구전문가로서 반드시 도움을 드린다고 자부하고 좋은 결과 만들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최종 분석과 다른 새벽경기와의 최종 조합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1

병장 갓줄빵

대박 좀 나자

2017.03.11 12:42:33

서울 개자석들 이제 못 믿겠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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