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이라도 존나 해주라!!
늘 오천원, 만원씩 재미로 하던 토토가..
2014년 갑자기 망해버렸다..
2014년 근 몇개월간에 빚이 3300까지 불어나고..
2014년 10월 내 수중에 220이 전부였다..
2016년 6월이 되니 3300원이란 빚을 전부 다 갚고
수중에 딱 3800이 되더구나..
그러나 다시 3개월만에 모든돈 탕진과...
다시 지금은 3천이 넘는 빚이 또 생겨버렸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
2주 존나 고생해서 1000 벌면, 이틀만에 다 잃고
벌써 14주째 이짓을 반복하고 있다...
욕이나 실컷 해주라!!
내가 사울다 웃다 따도 따는게 아니고..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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