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김상우 속보 오늘 유종의 미를 거두고 더 좋은 팀으로 거듭나겠다"
우리카드 김상우 속보 오늘 유종의 미를 거두고 더 좋은 팀으로 거듭나겠다"
김 감독은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KB손해보험과의 경기를 앞두고 "작년, 재작년에 비해 120%를 다했는데 4라운드를 넘어 5라운드 들어 약점이 많이 드러났다. 오늘 유종의 미를 거두고 더 좋은 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