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루니,즐라탄,래쉬포드 결장 / 펠라이니 원톱
맨유 루니,즐라탄,래쉬포드 결장 / 펠라이니 원톱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부재 탓이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본머스전에서 밍스와의 충돌로 3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갈 길 바쁜 상황에서 에이스까지 잃었으니 맨유로서는 고민이 깊다.
무리뉴 감독이 첼시전에서 꺼내들 수 있는 카드는 래쉬포드와 루니였다. 하지만 래쉬포드는 질병을 이유로, 루니는 부상으로 첼시전 결장이 유력하다. 무리뉴 감독은 경험의 루니를 전방에 배치해 래쉬포드와 활용할 계획이었지만 모두 아웃될 확률이 높다.
맨유로서는 마땅한 선택지가 없다. 펠라이니를 원톱으로 내세우는 전술 혹은 제로톱을 통해 공격진을 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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