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나 전화나 직접적인 연락왔으면 빼박이야. 피하면 수배떨어지고 호미로 막을꺼 가래로도 못막는다. 다만 사칭이 있을수 있으니 문자온 연락처 연락처 검색 사이트에 검색해서 경찰청이나 검찰청이면 무조건 스스로 나가고 아니면 생까라. 여기 간혹가다 붕신들이 무시하라고 그러면 다른넘 잡고 넘어간다고 하는데 그건 연락 안왔을때 얘기다. 그런넘 말 믿다가 인생 종친다. 내친구 실경험담인데 여기 빙신말 듣고 첨에 문자오고 그담 전화오고 그담 출석요구서까지 왔는데 다 무시하고 버텼다. 결국 수배떨어지고 부모님폰으로 연락가서 부모님 다 알고 출입국도 못하고 집에 찾아와서 무슨 중범죄자인마냥 붙들려서 호송 됐다. 그꼴 당하고 싶냐? 그냥 나가서 호기심에 했다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하면 기소유예 까다로운놈 만나도 많아야 벌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