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7명 결장
레버쿠젠 7명 결장
ATM은 5명이 부상으로 이번 2차전 홈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특히, 가비를 비롯해 필리페 루이스, 티아고, 가메이로 등 핵심 멤버들이 다쳤다. 또한, 뇌진탕 후유증을 겪고 있는 페르난도 토레스와 코 부상을 당한 사비치 역시 출전을 장담할 수 없다.
레버쿠젠의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부상으로 결장하는 인원만 7명이다. ATM과 숫자는 같지만, 부상 선수 대부분이 핵심 멤버다. 미드필더 라스 벤더와 골잡이 슈테판 키슬링의 결장은 치명타다.
결국, 부상 공백을 메워야 할 대체 자원의 활약이 승패를 가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