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 "김한별 활약 대단하지만 잘 막아보겠다"
위성우 감독 "김한별 활약 대단하지만 잘 막아보겠다"
위성우 감독은 플레이오프 1, 2차전에서 평균 23점을 몰아친 김한별에 대해 "제가 예전 신한은행 코치를 하던 시절 느낌인데요"라며 혀를 내둘렀다.
12일 플레이오프를 2전 전승으로 마친 뒤 삼성생명 선수들이 "우리는 잃을 것이 없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도 위 감독은 "그런 상대가 더 무서운 법"이라며 "우리 선수들에게도 심리적인 무장을 제대로 하도록 주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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