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폴유저
욕심은 곧 망사의 지름길이다.
2017.03.16 22:34:38
널 어떻게믿고 ??
윈터
난 딴돈에 반만 가져가
2017.03.16 22:39:34
왜 친구돈을 오늘줘야하며 3만원이어야하는지 200글자로 설명해놓고 계좌불러라
네 형임 오늘까지 돈을 주기로 했는데 3만원이 모자랍니다
총 15만원이고요
어제 15일이 알바비 나오는 날인데...알바비가 안나와서
친구한테 쌍욕 먹고 있습니다 약속을 지켜야 하는데
ㅈㄹ ㅋㅋ 생판 남한테 3만원 빌려달라는것보다 친구한테 하루만 더 기다려 달라는게 더 맞지 않음? ㅋㅋㅋ
똥값
2017.03.16 22:43:48
엄마한테 달라해라
이홍렬
홍들홍들
2017.03.16 22:54:12
나도 힘들어본적이 있고 너같은 심정인적이 있었지..근데 너무나도 여긴 그런 글을 믿어줄 사람은 없다 왜냐면 다들 그런적이 있거나 절대적으로 우리가 아는 다른곳에 쓸꺼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난 정말 도와줄 의향이 있어서 글남긴다. 하지만 의문점이 있어서 물어본다. 3만원 정도면 다른 친구한테 빌릴수있는 돈인데 쌩판모르는 남들이 있는 이곳에 글쓴 이유가 여기저기 돈얘기하다 친구들이랑도 멀어지고 돈빌리고 못갚은것들도 있고 너에대한 소문이 이미 나있기때문이지 않냐? 부모님한테는 뜯어낼만큼 뜯어냈고 더이상의 명분도 없어서이고? 정말로 진실된 마음으로 쪽지남겨라 달콤한 거짓말로 속아줄 사람들도 아니고 닳아질만큼 닳아진곳이다 여긴
네 형님 말씀이 맞습니다 평판도 안좋고...부모님 몰래 쓴돈도 있고
부끄러워서 3만원떔ㄴ에 부모님꼐 말씀 못드립니다
이제 몇 남지 않은 친구 인데...
제가 쪽지 보내기 기능이 안됩니다
이제 11시30분이면 계좌이체 안될텐데
이홍렬
홍들홍들
2017.03.17 00:57:35
니가 쪽지가 안된다면 계좌번호를 어찌 알고 보내리..
막장 인생 한번 도좌주십시요 형님
우체국 30145702130874 ㅍㅇㅅ 입니다
도와주시면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팬더킹
2017.03.16 23:04:29
자꾸 이런곳에 돈 빌려달라고 하지마라 나가서 뛰어 댕겨라 돈빌리러
PaulCp3
분노자제,소신있게 베팅하자
2017.03.16 23:27:09
친구한테 사정을하는게 빠르겟다
토니스똬크
2017.03.17 00:54:25
~
빠라줘
2017.03.17 01:14:47
보냈다. 확인해라
알면서 보내준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