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코비] 3월 17일 유로파리그 집중분석
크라스노다르vs 셀타비고
크라스노 결장 = 마마에프, 카보레 출장의심 // 스몰로프, 오크리아시빌리
셀타 결장 = 디아즈, 블랑코
향후일정 = 크라 2일후 홈 우파 // 셀타 3일후 데포르티보 원정
셀타비고는 러시아 원정이라는 불리함이 있지만, 크라스노다르는 팀의 주포인 스몰로프가 햄스트링이 심해지며 결국 결장이 확정되었고, 결국엔 1차전 브비우의 극장골로 인해 크라스노다르가 이전 경기 보다 좀 더 공격적인 텐션을 올려야하는 경기가 되어버렸고, 새로운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웨덴의 클래손에게 득점력을 기대해야하는 입장에 놓였습니다.
하지만 크라스노다르가 공격적인 텐션을 올렸을 때 과연 파괴력을 보일 수 있는 팀인가?에 대대해선 의문점이 상당히 큰 팀이고, 스몰로프 대신 클래손에게 뭔가를 기대해야하는 상황또한 크라스노다르가 홈의 이점을 최대한 발휘하는 경기라고는 보기 힘들 수 있습니다. 또한 셀타가 항상 졌던 경기들의 내용들 대부분은 자신들이 경기를 주도하다가도 득점찬스를 만들어내는 생산력과 결정력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다가 불안한 수비벽이 역습에 무너지며 지는 그림이 상당히 많았던 팀이라는 점을 복기해본다면, 1골의 리드를 갖고 있는 상황이기에 되려 셀타가 가장 잘하는 역습기회를 더욱더 많이 갖게 될 수 있는 경기가 될 수 있으며, 원정에서 약세를 띄는 셀타는 32강 샤흐타르 원정에서도 기적을 일구어냈듯 유로파리그에 대한 집중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
결국 크라스노다르는 어떻게든 골을 만들어 내야하는 상황에서 선제골을 만들어낼 힘이 완벽히 갖춰져 있지 않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홈이라 할지라도 크라스노다르가 가장 잘하는 플레이를 해줄 수 없는 경기인 반면에 셀타는 자신들의 장점, 역습을 좀 더 많이 가져갈 수 있는 경기인 동시에 유로파를 위한 직전 비야레알전 로테이션, 유로파리그에서의 강한 집중도를 감안할수있는 경기입니다
이전에 글을 여러번올렸으나 답이 무엇인가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
픽을 올리려면 그만한 고충이 있습니다 틀리면 돌아오는건 악플뿐이고
그래서 저는 분석글만드리는거지 보고 판단하시는것은 여러분 몫입니다.
그나마 좋은 경기조합이 있을때 따로 공유 팁스터존에 공유 하려고합니다.
모두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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