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3월17일 국농주력만강승!!★
농구전문가 콜센터입니다.
오늘도 양질의 분석으로 좋은 분위기 이어나가겠습니다.
오늘은 경기가 별로 없는 관계로 국농 주력 두폴로 신중히 강승갈 예정입니다.
변동사항 및 라인업 확인 후 최종주력을 공유할 예정이오니
분석글 참고하시고 조금이라도 도움 되신다면 추천 눌러주세요.



오리온스는 동부와의 경기에서 90:71로 승리했다. 야투율에서 큰 차이를 보였고 골밑과 외곽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헤인즈가 23득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활약했으며 이승현 19득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
바셋 11득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장재석 11득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정재홍 10득점,
전정규 5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허일영 4득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위 KGC와 승차가 2경기, 3위 삼성과의 승차가 1경기에 불과한만큼 연승을 이어 갈 필요가 있다.
상대인 모비스에 허버트 힐이 온만큼 골밑에서 헤인즈와 이승현의 활약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홈에서 만큼은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해야 하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기대가 크다.
모비스는 KT와의 경기에서 55:52로 진땀승을 거두었다. 승리는 했어도 20득점 이상을 기록한 쿼터가 없다.
그만큼 득점력이 떨어졌고 모비스 특유의 디펜스로 간신히 승리를 거두었다고 생각이 된다.
야투율이나 3점슛 성공률 모두 저조했고 심지어 자유투마저 66%로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
양동근이 14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밀러 13득점 1어시스트, 와이즈 13득점 12리바운드 2어시스트 4스틸,
함지훈 9득점 7리바운드 1어시스트 2블록, 이대성 3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김효범 3득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에선 와이즈를 대신해 합류한 허버트 힐이 경기에서 뛴다.
그만큼 골밑 높이가 강해질거라 생각하고 이종현의 부담도 어느정도는 덜어줄거라 생각된다.
두 선수가 인사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함지훈과 양동근도 부담 없는 플레이를 보여줄거라 보인다.
두 팀의 맞대결에선 모비스가 3승 2패로 앞선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허버트 힐-이종현 높이라면 헤인즈-이승현에게 밀리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된다.
하지만 최근 양동근의 부진이 계속 이어지며 외곽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갈 길 바쁘고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오리온스가 대승을 거둘 것이라 생각한다.

KT는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52:55로 패했다. 1쿼터 단 8득점에 그쳤고 20득점을 넘긴 쿼터가 없다.
윌리엄스가 21득점 11리바운드 2스틸 2블록으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잭슨 10득점 4리바운드,
김영환 5득점 5리바운드, 이재도 4득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김종범 3득점 3리바운드,
김승원 2득점 2어시스트, 박지훈 2득점 1리바운드 2어시스트, 김현민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야투율은 46%로 나쁘지 않았지만 3점슛 성공률이 13%로 매우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라킴 잭슨이 어느정도 팀에 적응해주고 있지만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한 상황이다.
김영환도 이재도도 지난 모비스전에서 디펜스에 막혀 고전하는 모습이 보였다.
10위 KCC와의 승차가 1경기에 불과한만큼 홈에서는 지난 연승 분위기를 이어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
LG는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91:85로 승리했다. 2쿼터에 10점을 따돌린게 승리 요인이었다.
리틀이 28득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 4스틸로 경기에서 최다 득점을 기록하는 활약을 보여줬고
메이스 16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 블록, 김시래 15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김종규 14득점 9리바운드 1어시스트, 조성민 10득점 2어시스트 3스틸, 정성우 4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2쿼터에만 리틀 8득점, 조성민 8득점, 메이스 8득점을 기록했었다.
연패 분위기로 팀이 좋지 못했지만 전자랜드를 상대로 팀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5위 동부와의 승차가 단 한 경기에 불과하고 동부와 전자랜드 모두 분위기가 좋지 못하다.
그렇기 때문에 LG는 자신보다 낮은 팀을 상대로 반드시 승리를 거두고 올라가야 한다.
다행히도 조성민의 슛 폼이 어느정도 올라왔고 김시래의 활약도 여전히 좋다.
두 팀의 맞대결에선 LG가 3승 2패로 앞선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영환과 조성민이 친정팀을 상대하며 두 팀 모두 최근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
하지만 동기부여는 원정팀인 LG에 더 있으며 라킴 잭슨보다는 마리오 리틀의 기량이 훨씬 뛰어나다.
국내 선수들의 득점면에서도 훨씬 우위에 있는 LG의 승리가 예상된다.
일반 승패, 똥배, 정배만 가서는 절대 이길수가 없습니다.
그 경기에 대한 신뢰도 높고 전문적인 분석, 각종 정보..
결론적으로 적중률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려우신 조합, 그리고 분석과 각종 정보 공유
등 꾸준히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국내 농구뿐만 아니라 NBA도 제 전문 분야입니다.
오늘도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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