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쿼터 리온4파울로 나가면서부터 말할게 그러면서 라킴도 같이 빠졌지
이때부터 엘지가 바로 용병으로 골밑 조지고 케티는 용병없으니 골밑 들어가지도 못하고
외각슛 난사하다가 점수를 2점차까지 좁혀지고 4쿼터 들어가지
4쿼터에도 케티는 4파울인 리온을 안쓰고 국내선수로 운영하지
이러면서 케티 국내 빅맨은 메이스가 공잡으면 무조건 더블팀 들어감
그러고도 모잘르다 생각한지 타 국내 선수들도 페인트존 쪽으로 다 몰려서 아예 골밑 공간을 차단함
이때부터 문제인게 엘지는 외각에서 공돌리면 무조건 3점 오픈찬스가 나는 상황
근데 엘지 외각슛 캐안습인거 알지? 오픈에서만 쏴대도 20퍼대 적중률인 기승호
외각슛 약한 김시래, 정창용 박래훈 등등 다 오픈에서 던져도 성공률 캐안습인애들
더군다나 엘지는 6강싸움 때문에 무조건 이겨야하는 상황이라 존나 부담가지고 있어서
겁먹고 쏘지를 못하고 메이스한테만 투입하려고 하다가 턴오버
메이스가 받아도 이미 둘러쌓여있어서 할게없고
이렇게 시간이 지나가는데도 점수는 좁히지 못하지
그러다가 외각 한두개 터지니까 역전, 역전햇으면 차분하게 경기 풀어나가야 하는데 또 급해서 턴오버 턴오버
그러다 리온 들어왔을때, 이때가 중요해, 약 4분정도 남앗는데 4파울인 리온이 들어옴으로써
메이스는 다시 자유로워졌지, 이때 제대로된 감독이라면 메이스로 리온한테 계속 골밑 비벼서 파울을 유도해야하는데
가드들은 메이스한테 공 투입도 못하고, 선수들이 빡대가리들이라 리온을 파울아웃으로 몰아갈 생각조차 안해
그러면서 4파울인 리온이 활약하면서 그대로 게임터졌지
리온들어오고 재역전 당하니까 더 급해지고 초조해서 턴오버에 슛은 다 안들어가고
엘지애들은 정신력부터 뜯어고쳐야함 , 프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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