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 얘들아
누군 첨부터 도박하고 빚지고 그랬겠냐 다 잘살아보자고 손대다보니
한강간다고 설레발 치는거 아니겠냐 뜻대로 안되고 까지는순간 죽을것같이 허망해도
잠깐만지나면 무뎌지자나 문제는 그런 악순환을 반복하면인생은 어느순간
바닥을치게 될것이야 이건 불문율이니까 잘새겨들어
1-200 없어도 잘살고 1000-2000천빚정도야 열심히 벌어서 갚으면그만이야
그이상은 안돼 그러니까 형들도 안되는거 부여잡고 본전찾는다고 애쓰지말고
빚어느정도찼을때 그게업보라고 생각하고그만두고 빚만 갚아
내가지금그렇거든
애들 토토할때한심하다고생각했는데 막상 손대보니까 한순간에 빠져들더라
금액도 첨에는 5만원1만원선이었는데지금은 기본30-100이렇게충전하고때려
옛날엔 200-300따면 한달이 푸근했는데이젠
300을따도 며칠이면 사라져 그만큼 배팅금액이커지니까빨리닳는거지
지금은 돈을 따는건지잃는건지도 모르게하는거같고어느순간정신차려보면 마이너스더라
진짜 눈물날정도로 답답하지만
어쩌겠냐 내가 다저지른일인데
아무것도몰랐던3년전으로만 돌아가도여한이없겠어
이미알게됬으니그전으로의 맘으로살아간다는건 절대있을순없겠지
욕해도좋고 뭐라해도 좋아
그냥내글읽고 나러첨은되지 알아야겠다는 그리고
그렇게 됬으면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