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접습니다. ㅠ.ㅠ
경력 5년에 빚이.. 산와머니 380 , 친구돈 350 그렇게 빚지고 안할라고 갖은노력을 했는데도 빚지게 됬네요.. ㅠ
최근들어 문득문득 정신이 들고보니 5년이 지나있네요. 실화라니.............
참.. 여러분 물론 잘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제가 해본결과 따도 문제고 꼴아도 문제였습니다. 결론, 뭘해도 스트레스 받아요.
따면 더 따고싶어서 스트레스 받고 꼴면 꼴아서 스트레스 받고.. 결국 나중가서는 비극입니다.
전 인제 정리하고 노름 다신 안하려고 합니다. 저 빚 깨끗하게 세달동안 안쓰고 해결하고 인젠 맘편하게 돈욕심 없이 살렵니다.
태클은 걸지말아주세요. 가슴아픕니다. 내시간이며,,돈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