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병장★3월22일 미리보는농구답지★
농구전문가 픽병장입니다.
오늘도 양질의 분석으로 좋은 분위기 이어나가겠습니다.
국내경기가 별로 없는 관계로 배구 분석후
국농+배구 주력으로 신중히 강승갈 예정입니다.
변동사항 및 라인업 확인 후 최종주력을 공 예정이오니
분석글 참고하시고 조금이라도 도움 되신다면 추천 눌러주세요.
혼자하기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꾸준히 수익 보고 싶은 분들은 문의주시면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은 3연패로 3위를 확정 짓고 직전 KT전에서 73:65로 승리했습니다.
야투율이 51%로 높았고 그동안 부진하던 3점슛도 33%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크레익이 20분동안 16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라틀리프 13득점 14리바운드 더블더블, 이관희 10득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
문태영 10득점 6리바운드 1어시스트, 김준일 7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천기범 7득점, 주희정 6득점 2리바운드, 이시준 3득점으로 고른 활약을 보였습니다.
다만 골밑에서 공격 리바운드도 많이 내주는 모습이 보였었고,
이관희 3점 3개 시도 0개 성공 등 썩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다음주면 홈에서 6강 플레이오프를 치르는만큼 남은 홈 경기를 잘 풀어가야 합니다.
더군다나 6강 상대가 오늘 경기를 치르는 전자랜드가 될 가능성이 높은만큼
상대 전적에서도 압도적인 전자랜드에게 완승을 거둘 필요성이 있어 보이네요.
전자랜드는 4연패에 빠져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되죠.
직전 동부전에선 71:77로 패배했습니다. 야투율은 비슷했지만 3점슛 성공률에서 밀렸네요.
켈리가 20득점 13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 1블록으로 켈리다운 모습을 보였고,
정영삼 13득점 3어시스트, 정효근 12득점 6리바운드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빅터가 27분동안 6득점 7리바운드로 부진하는 모습이었고,
복귀전을 치른 강상재도 6득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2블록으로 득점면에선 아쉬웠네요.
박찬희 7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정병국 5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전자랜드에게 이번 경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시즌 전적에서도 삼성에게 5패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기에 첫 승을 거둘 수 있고,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4연패 탈출, 강상재 신인왕까지 많은게 걸려있죠.
원정 경기지만 안간힘을 다해 이번 경기를 잡으려고 할 것입니다.
두 팀의 이번 시즌 맞대결 전적은 삼성이 5전 전승으로 압도적입니다.
경기력이 압도적으로 차이나는게 아니라 2% 부족했던거죠.
두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한 상황에서 동기부여는 홈 삼성보다는 원정 전자랜드가 더 큽니다.
더군다나 삼성이 6강 플레이오프 경쟁을 치르는 LG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전자랜드를 밀어줄 가능성도 어느정도 있다고 보네요.
전자랜드의 핸승이 예상됩니다.

오리온스는 5연승을 달리며 1위에 대한 희망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KGC가 1승을 거두거나 오리온스가 1패를 하게 되면 순위가 결정되는만큼
남은 2경기를 모두 잡고 KGC가 미끄러지길 바라야하는 상황이죠.
직전 SK와의 경기에서는 71:62로 승리했습니다. 특히 3쿼터 22:6 스코어가 컸죠.
헤인즈가 18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 1블록으로 맹활약을 보여줬고,
문태종이 3쿼터에만 8득점을 기록하며 13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
이승현 13득점 5리바운드 3스틸 1블록, 정재홍 11득점 1리바운드 2어시스트,
전정규 6득점 5리바운드, 장재석 4득점 5리바운드, 바셋 4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바셋의 활약이 다소 아쉽긴 했지만 내외곽 가리지 않고 팀이 좋은 모습을 보였죠.
팀 자유투도 9개중 8개를 넣는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오리온스는 남은 2경기를 반드시 잡아야 하는만큼 첫 단추인 이번 경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더군다나 홈 경기인만큼 더욱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여줄거라 생각되네요.
KCC는 6연패에 빠지며 9위 KT와의 승차도 1.5경기차로 늘었습니다.
사실상 꼴찌가 확정이라고 봐도 무방한 현 상황이죠.
직전 KGC와의 경기에서도 66:73으로 패배했습니다. 다소 아쉬운 패배였죠.
전반전 36:29로 앞섰지만 후반에 30:44로 집중력을 잃는 모습이었습니다.
에밋이 30득점 13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로 여전히 좋은 활약을 펼쳤으며
클라크 20득점 11리바운드 1스틸 3블록으로 더블더블를 기록했지만
이현민 5득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 송교창 5득점 3리바운드 2블록,
최승욱 2득점, 한준영 2득점 5리바운드, 송창용 2득점,
김민구 3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국내 선수들의 득점 화력이 매우 부족했숩니다.
국내 선수들이 3점을 총 16개를 시도했는데 성공은 1개에 불과했고요.
공격 리바운드를 20개나 따냈음에도 불구하고 답답한 모습만 보였었죠.
연패를 끊어야 하지만 끊길 기미가 보이지 않는 암담한 상황입니다.
경기력도 극심하게 차이나고 이번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오리온스가 4승 1패로 압도적입니다.
동기부여의 차이가 크고 KCC의 원정 경기력을 기대하기가 어렵네요.
국내 선수들의 화력 차이가 매우 큰만큼 점수차도 벌어질거라 생각하고요.
오리온스의 핸승이 가볍게 예상됩니다.
일반 승패, 똥배, 정배만 가서는 절대 이길수가 없습니다.
그 경기에 대한 신뢰도 높고 전문적인 분석, 각종 정보..
결론적으로 적중률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려운 조합, 그리고 분석과 각종 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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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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