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님에 국농 분석
고양 오리온스
직전 경기 SK에게 승리를 하여 연승을 이어 5연승으로 달려가는
오리온스입니다.
오리온은 정규리그 우승보다는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34승 17패로 2위로 있으며 선두 KGC와 격차는 2경기입니다.
남은 3경기를 모두 이겨도 KGC가 3경기 중 2경기만 이겨면 우승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주죽 김동욱의 부상 회복이 더디고 있습니다.
19일 SK전 복귀를 염두에 뒀지만 복귀 일정이 미뤄졌고
아직 운동을 못하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정재홍이 김동욱의 부상 공백을 메웠습니다.
오리온은 1~2쿼터 김진유와 바셋이 경기를 지휘했지만 삐걱거렸으며
1~2쿼터 득점이 30점에 그쳤고 무엇보다 속공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3쿼터부터 정재홍이 지휘를 맡았고 정재홍 투입 이후 오리온의 스피드가 살아났고
3쿼터 3개의 속공을 성공시키면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문태종도 재 역할을 빛냈고 경기 분위기를 잡아갔습니다.
경기 초반은 그럭저럭 여유있게 체력 조절과 분위기에 맞게 플레이를 하며
후반들어 분위기를 휘어잡고 멋찐 팀워크와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오리온은
이번 경기 역시 승리를 하여 6연승으로 이어 갈것으로 예상됩니다.
키플레이어 3 19 SK전
20 득점 이상 = 없음
15 득점 이상 = 애런 헤인즈
10 득점 이상 = 정재홍, 문태종, 이승현
최다 리바운드 = 애런 헤인즈
최다 어시스트 = 애런 헤인즈
전주KCC
직전 경기 KGC에게 패배를 하여 연패 탈출에 실패한 KCC입니다.
6연패를 걷고 있는 KCC 그냥 답안나옵니다.
직전 경기 내용도 필요 없고 이번 경기는 오리온에게 패배를 합니다.
직전 경기 선수들 전적만 봐서도 클라크랑 에밋만 경기플레이 한것처럼 느껴졌으며
이번 경기 또한 선수들이 재활약을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키플레이어 3 18 KGC전
20 득점 이상 = 아이라 클라크, 아드레 에밋
15 득점 이상 = 없음
10 득점 이상 = 없음
최다 리바운드 = 안드레 에밋
최다 어시스트 = 안드레 에밋
고양 오리온스 승
서울삼성
직전 경기 KT에게 승리를 거둔 삼성입니다.
삼성은 이날 승리로 이번 시즌 KT 상대로 5연승을 거두었습니다.
삼성은 이날 김태술을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주희정과 이관희를 주전 가드로 내세웠고 임동섭도 많은 시간을 뛰진 않았지만
삼성은 KT를 꺾으면서 이번 시즌 KT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라틀리프가 33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크레익이 16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문태영, 김준일도 힘을 보태어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삼성은 경기 초반 분위기를 잡았고 이관희와 주희정을 주전으로
내세우면서 주전들의 체력 비축과 다양한 라인업을 활용하였습니다.
이관희는 골밑에서 활약을 빛내었고 라틀리프, 크레익이 팀 내
분위기를 이끌며 문태영, 김준일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차분히 경기 플레이를 하여 승리를 하였습니다.
이번 경기 삼성 홈경기에다 전자랜드와의 전적으로도 우위를 점하고 있어
삼성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키플레이어 3 19 KT전
20 득점 이상 = 없음
15 득점 이상 = 마이클 크레익
10 득점 이상 = 리카르도 라틀리프, 문태영, 이관희
최다 리바운드 = 리카르도 라틀리프
최다 어시스트 = 마이클 크레익
인천 전자랜드
직전 경기 동부에게 패배를 하여 4연패를 걷고 있는 전자랜드입니다.
중요한 시게에서 실책이 많이 나왔습니다.
전자랜드는 공격이 조직적으로 이뤄지지 않아 급한 농구를 하였습니다.
19점 차를 5점 차까지 좁혔지만 끝내 역전극을 만들지는 못하였습니다.
4쿼터 초반 19점 차까지 뒤처졌던 전자랜드는 강상재와 정영삼의 3점 슛
켈리의 덩크슛을 묶어 경기 종료 4분여전 격차를 5점까지 좁혔지만
맥키네스에 대한 수비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결국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하고
경기를 종료하였습니다.
켈리는 더블더블을 기록했지만 팀의 승리로 이끌지는 못하였습니다.
동부 외국 용병들의 높이를 제어하지 못한 게 안타까웠습니다.
켈리가 기록적인 면에서 제 몫을 했지만 수비라는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았고 초반에 뺏으려는 수비를 하나 보니 어이없는
실점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빅터는 초반 파울 트러블에 걸려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였습니다.
경기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하며 수비에서도 좋은 경기력이 나오지 못하며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임하고 있는 전자랜드 하락세를
타며 연패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 상위팀 삼성에 라틀리프, 크레익 조합을 무너트리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키플레이어 3 18 동부전
20 득점 이상 = 제임스 켈리
15 득점 이상 = 없음
10 득점 이상 = 정영삼, 정효근
최다 리바운드 = 제임스 켈리
최다 어시스트 = 박찬희
서울삼성 승
오리온 + 삼성 = 적중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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