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200 현140 8일차_저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는 지난 2개월동안 약 3500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200으로 시작하겠다고 해서 8일동안 -60입니다.
지난 2달 잃은거에비해 8일에 60잃었으면, 그래도 잘 절제중인거 아닌가싶습니다.
제 지난 글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200으로 시작해서 60까지도 떨어져봤구요, 반대로 280까지도 올라가봤습니다.
어차피 따고 먹고 50%싸움에서 60~70%에 가까운 승률로 먹어보고자 분석하고 베팅하는거아닌가요?
제 배팅방식이 잘못된점은 여러 많은분들이 한마디씩, 댓글, 쪽지로 말씀해주셔서 저도 고쳐나가려고 하고있습니다.
먹죽먹죽이 반복되나보니까 지는경우 많습니다.
제가 글을쓰는건 저 스스로 절제해보고자 쓰는겁니다. 저 따라오라고, 같이가서 먹자고 글써본적 한번도없어요
제 스스로 절제할 길을 찾아보는겁니다.
글쓰면서 실제로 사다리 끊고, 금액도 나름 조절해본다고 해보고있구요
그럼에도 제가 이렇게 배팅해보겠다고 올리면 잘 부러집니다.
승률 50% 되려나 모르겠네요..
근데 제가 이걸 배팅했으니까 부러지겠네...토토하지말아라...이런말씀은 좀 과하신거아닌가합니다.
이길 게임이였다면 제가 가든 안가든 이겨야 맞습니다.
어쩌다 저와같은 내역으로 베팅하시는분들이 한마디씩 하십니다. "아 얘때매 한폴낙되겠네"
스스로 확신을가지고 배팅을 하시는거 아닙니까? 나름 분석도 하실테고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배팅한 내역과 같아서 찝찝하시다면 패스하세요..그럼 본전은 두는거아닙니까...?
왜 저랑 같다고 부러질거라는둥, 불쾌하다는둥... 그런말씀들을 왜하시는건지 모르겠어요
혹시 부러졌을때 갓마가때문이라고 치부시킬수 있기 때문 아닐까 싶습니다.
배팅할때는 자신만의 확실함을 가지고 하세요...
저 걸고 넘어지지마시구요......
1.01배도 부러질수 있는게 토토입니다..
응원해주시는분들 감사한데요, 저때문에 잃으셨다는분들, 저도 죄송하게 생각하지만 이게 저때문인가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이글을 마지막으로 저에게 조언이 아닌 비판을 하시는 분들께 신경안쓰려합니다...
원래 신경안쓰려했는데, 요새 그런 글들이 많아서 제 생각을 이렇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적어봄으로써 제 의사를 밝힙니다...
다들 건승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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