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농 국배 꼬우꼬우
안양KGC vs 서울SK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은 KGC와 막판상승세를 타며 추격에 나섰으나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SK와 경기입니다.SK는 부상선수 경기감각과
유망주들의 경기 경험을 쌓기 위해 투입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승을 확정지은
KGC또한 식스맨들도 기용할것으로 보이나 무시할 수 없는 실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K는 하나남은 과제라면 과제인 최준용의 신인왕 타이틀 획들을 위해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큽니다. KGC는 주전이 나온다 하더라도 경기시간을 조절할것으로
보입니다.홈에서 우승세레모니가 예정되어 있는 KGC에 승리로 보며
개인적으로 SK 플핸 승도 차선책으로 하면 좋을 듯 합니다.
흥국생명 vs IBK기업은행
이재영-러브 쌍포의 위력으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한 흥국생명과 인삼과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올라온 기업은행과에 맞대결입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흥국에 비해 체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다행히 공격삼각편대인 박정아-리셀-김희진이 제 모습을
찾은것은 희소식입니다.공격은 기업은행 수비는 흥국이 앞서고 있으나 체력적으로
우위인 흥국생명이 승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