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박기량 "문재인 대선 캠프 합류"
롯데 자이언츠 소속 치어리더 박기량(27)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캠프에 합류했다.
25일 오후 줌인스포츠 강명호 대표에 따르면 "박기량이 19대 대선후보 '문재인 캠프'에 전격 합류했다"고 전해졌다.
박기량 소속사 관계자는 "정치적인 문제라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박기량씨가 사회적 약자를 위해 고민과 해결을 함께하자는 문재인 캠프의 제안에 오랜 시간 고민 끝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