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김영기 총재 오리온스 직관예정 이승현 문태종 25일 슛팅훈련 소화완료
KBL 김영기 총재 오리온스 직관예정
추일승신 총재때문에 이승현 문태종 25일 슛팅훈련 소화완료
오리온은 김영기총재 앞에서 시즌 마지막 경기를 한다. 이승현은 여전히 발목이 좋지 않고, 문태종은 무릎에 물이 차 있는 건 똑같다. 이들을 경기에 투입하면 22일 경기에 뛸 수 있었음에도 출전시키지 않았다는 걸 인정하는 모양이 될 수 있다. 반대로 또 출전시키지 않으면 김영기 총재 앞에서 시위하는 걸로 보일 수도 있다.
오리온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승현과 문태종은 25일 오후 코트 훈련에서 동료들과 슈팅훈련을 소화했다고 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