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캐에 올인하고 잠시잠들었는데 꿈에 고 정주영회장님이 나왔습니다.
꿈속인건 알았지만 너무 생생하여 놀라서 물었습니다
왜 찾아오셨죠??
"자네가 현캐에 올인한거 보고 왔다. 내 자네가 기특하여 사실 3차전에서 1승을하려했는데
특별히 오늘 이기도록 해주겠다" 하면서 경기전개방향을 알려주셧는데
1세트부터 현캐가 앞도하면서 큰점수차로 1세트를 그리고 2세트까지 가져온후 3세트를 봐주고
결국 3:1 스코어로 이길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떠나기전에 잠깐 눈을 감으시며 생각하시더니
저에게 뭐라뭐라하시는겁니다.
잘 들리지않아 가까이가서 귀를 데고 뭐라고 하셨습니까..? 라고 하니
"리버풀 빅클럽 아냐.."
놀라서 깨고 바로 글씁니다.
오늘만큼 현대에 있는 재산 다박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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